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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icate Festival

우아하고, 세련된,
섬세한을 의미하는 Delicate와
즐거운 기억을 상기시키는
Festival의 합성어

DEFE는 우리가 일하는
방식을 의미합니다.

Maiking Film

Our Service_

Once the strategic plan based on our 75% versus 25% formula has been done, the magic starts and we bring all the ideas and make them into real.
For three years now, we have been transforming visionary concepts into coherent design projects in six correlated areas:

Brand Comm.

디페는 철저하게 기획 된 메시지를 레이어링하여 브랜드를 만드는 일을 합니다.
산업의 복잡한 여건, 클라이언트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디페만의 아카이브와 레퍼런스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내는 최적의 방법을 찾아냅니다.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은 아주 다양합니다.

전시, 행사, SNS, 디자인 콘텐츠, 매거진까지. 디페는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새로운 방식과 흐름에 항상 열려있습니다. ‘세련된 브랜드를 기획하는 디페 공식’은 어디에서나 적용 가능하기 때문이죠.

Working areas

  • Branding
    Naming
    Brand Strategy
    Visual identity
    Art direction
    Technical consulting
  • Exhibition
    Stand design
    Shop & Retail
    Showroom design
    Exhibiting Systems
    Overseas Exhibition
  • Promotion
    Catalogue design
    Print collaterals
    Product displays
    3D & Photography
    Editorial design
  • Digital
    Website design
    Social media
    Content creation
    Newsletter
    Magazine Publishing
  • Advertising
    Copywriting
    Creative & Editorial
    Press & media
    Digital Cmapaigns
    Media Planning
  • Event
    Vip Premium marketing
    Public event
    Launching show
    Meida day
    Festival management

A word from the customer

  • 미국 트럼프 대통령 방한 시 진행된 미국 연합 기자단 브리핑 행사를
    급박한 일정에도 신속하고 정확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완벽하게 소화해냈습니다.
    NBC News 내부와 참석했던 기자단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지요.

    NBC News Producer Stella Kim
  • 글로벌 기업이 한국에서 행사나 전시를 진행하며 가장 우려되는 점이 커뮤니케이션입니다.
    대면 미팅이 아닌 전화와 메일로 진행하기에 제대로 전달이 되었을지, 결과물이 잘 나올 것인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디페와 오래 함께하는 큰 이유는 바로 커뮤니케이션입니다.
    기업 특성상 지자체나 공기업과의 업무가 많기에 현장에서 갑작스런 변경 요청에 대응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하지만 항상 디페는 더 나은 결과를 위해 고민하고 발생할 수 있는 이슈에 대해서도 먼저 살펴주셔서
    그 어떤 행사도 문제없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INFINITE Japan Jina
  • 수많은 업체를 경험해 봤지만 디페만의 디테일과 세련된 연출과 기획/디자인은
    저희 임직원 모두가 디페에 만족하고 또 다시 찾게 만드는 이유인것 같습니다.

    thyssenkrupp elevator Marketing Team Doyoung Kim
  • "고객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는 스마트한 디페"
    디페에 전시 부스 디자인을 의뢰하면 브랜드 가이드라인 안에서도, 천편일률적인 디자인이 아닌
    새롭게 시도하는 디자인을 제안하는 점과 기업이 원하는 Branding needs를 정확히 파악하는 점이 매번 만족스럽습니다.
    더불어, 현장에서 예기치 못한 일이 발생해도 신속하게 대처해주셔서 항상 믿고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전시 부스 기획 이외에도 심포지엄 개최, 동영상 제작 등 다양한 솔루션을 가지고 있는 디페,
    앞으로의 비전과 가능성이 무궁무진해 보입니다.

    Canon Marketing Team Kelly Kang

Our Client

  • 35coffee
  • Asiana Airlines
  • Banyan Tree
  • Big Hit Entertainment
  • BMW Motors
  • Burunei Tourism Board
  • Canon
  • Cebu Pacific Airlines
  • CGV
  • CHEONG WA DAE
  • Chungcheongnam-do
  • Etihad Airways
  • Frog
  • HanaTour
  • Haneda Airport
  • Harley-Davidson of Korea
  • Hawaiian Airlines
  • Honma golf
  • Hyundai Elev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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