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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icate Festival

우아하고, 세련된,
섬세한을 의미하는 Delicate와
즐거운 기억을 상기시키는
Festival의 합성어

DEFE는 우리가 일하는
방식을 의미합니다.

Maiking Film

Works_

The best moments of our creative experiences have not been come from our talents.
We truly believe that it's because of our attitude how we move away from our familiar inertia, partnering with our clients, digging deep into their business and finally define how to make them grow.

It’s coherent or it’s wrong. That’s how we see it and that’s how we work.

HanaTour International Travel Show SHANGHAI

  • ProjectHanaTour International Travel Show
  • ClientSHANGHAI
  • Date2018. 06
  • LocationKINTEX, KOREA

어떤 특정 제품, 브랜드, 공간 나아가 어떤 지역이 가지고 있는 매력을 한 단어나 문구 또는 몇 장의 그림만을 가지고 객관적으로 기술하거나 설명하는 일이란 결코 쉽지만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 표현의 범위가 매우 넓을 뿐더러 동시에 상당히 제한적이면서도 그 해석에 대한 판단은 저마다의 주관적인 영역에 속해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 맞다 틀리다의 정답의 문제이기 보다 우리가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과 그 해답이라는 중간 결론에 도달하기까지의 주된 이유와 목적 그리고 그 배경에 대한 설명이 어떻게하면 하나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상대방에게 잘 전달 될 수 있을까에 대해 깊이 있는 고민을 하다보면 지금 진행하고 있는 일들과 전혀 상관없을 것만 같이 느껴지던 과거의 기억 또는 축적된 경험과 사실들이 어느순간 마치 마법과도 같이 서로 강력한 고리로 연결되어 하나의 이야기와 컨셉을 구성하고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누군가는 이러한 크리에이티브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정의하곤 합니다. "크리에이티브란 불완전한 요소들의 화학적 결합"이라고

디페가 풀어본 당시 상하이의 이야기는 중국의 황푸강(Huanfu river)을 중심으로 건너편의 동방명주(Oriental Pearl Tower)가 있는 화려한 와이탄의 주변 야경을 바라보며 식사와 음료를 즐기고 있을법한 친구 또는 연인들의 모습이였습니다.    

사실 실제로 이러한 위치에서 이정도의 뷰를 가지고 있는 식당은 상하이 어디에도 없습니다.
하지만 디페는 대형 통유리창으로 구성된 21층 정도의 위치에 식당이 있을법한 50층 높이의 가상의 공간(대형빌딩)이 필요했고, 비록 50층 높이의 빌딩과 그 식당은 디페의 상상속에만 존재하지만 당시 우리가 풀어가고자 하는 상하이 스토리텔링의 시작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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